SBS 뉴스
LIVE

고 백남준 씨 유골, 15일 입국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8뉴스>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씨의 조카 하쿠다 백 캔 씨는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5일 백 씨의 유골을 갖고 입국해 19일 서울 봉은사에서 고인을 추모하는 퍼포먼스와 함께 49제를 지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쿠다 씨는 회견 뒤, 백 씨가 남긴 카메라와 장난감 로봇 등 소품작품 일부를 공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