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라는 용어가 사라지게 될 전망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치매'에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고, 거부감이 크다는 지적에 따라 새로운 용어로 대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복지부는 대한노인회와 한국치매협회 등 관련 단체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복지부는 "치매에 대한 국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용어 변경이 시급하다"면서 "새로운 용어가 발굴되면 즉각 사용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민간에 협조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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