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둥성에서 숨진 32세의 남자가 치명적인 H5N1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홍콩 정부가 밝혔습니다.
홍콩위생당국은 3일 중국 위생부와 광둥성 관리들로부터 이를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광저우에 사는 이 남자는 지난 2월 22일부터 고열과 폐렴증세를 보이다가 2일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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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둥성에서 숨진 32세의 남자가 치명적인 H5N1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홍콩 정부가 밝혔습니다.
홍콩위생당국은 3일 중국 위생부와 광둥성 관리들로부터 이를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광저우에 사는 이 남자는 지난 2월 22일부터 고열과 폐렴증세를 보이다가 2일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