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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시술소 · 인터넷 채팅…성매매 '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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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특별법 발효 이후에도 우리나라 남성 5명 가운데 1명 꼴로 성 구매 경험이 있고, 가장 많이 찾는 성매매 장소는 안마시술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런 사실은 한국형사정책연구원 김은경 연구위원 연구팀이 한국사회 성매매 문화에 대한 심층 분석을 담은 보고서에 나타났습니다.

또 성매매와 관련해 검찰 처분을 받은 남성들의 경우 인터넷 채팅을 통한 성매매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성매매 사범을 위한 전문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에 법체계와 형사실무관행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개발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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