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전] "역 찾았다 발길 돌려" 불편 가중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한국철도공사 노사의 밤샘협상이 결렬되면서 파업이 장기화됨에 따라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휴일이 끝나면서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과 개학을 맞은 학생, 학부모들은 변경된 열차시간을 모르고 대전역을 찾았다 대부분 발길을 돌렸습니다.

이 시각 현재 대전역을 통과하는 KTX 경부선의 경우 열차의 운행간격이 평소 30분대에서 1시간이 넘게 길어지고 있으며, 무궁화호와 새마을호는 운행이 1/10수준으로 대폭 축소됐고 대부분의 좌석은 이미 예약이 끝난 상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