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기업들이 제주를 직원들의 인센티브 관광지로 선호하는 추세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말레이시아 최대 생명보험사인 그레이트 이스턴사 직원 4백여명이 오는 8일부터 6차례로 나눠 인센티브 관광을 제주로 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만의 한 기업도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9일까지 우수 사원 1천여명을 제주로 보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