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의약품안전청을 없애고 독립기관으로
식품안전처를 신설하는 식품관리체계 정부안 확정.
이에 따라 복지부, 식약청, 농림부, 해수부 등
8개 부처의 식품관련 부분을 모아 식품안전처로
넘길 예정. 식약청은 식품은 식품안전처로,
약은 복지부로 넘길 예정.
병해충 검역, 또 현지의 생산지도와 산업정책
측면은 계속 농림,해수부가 맡게 될 것.
식품안전처 위에는 국무총리가 위원장인
식품안전 정책 위원회를 둘 예정. 위원으로는
각 장관과 일반인들이 포함.
정부는 이런 내용을 당정 협의를 거쳐
다음달 국회 통과를 추진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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