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세 명중 두 명은 직장 내에서 양극화 현상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사이트 잡코리아가 전국의 남녀 직장인 81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7%가 직장 내에서 양극화 현상을 경험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 가운데 62%는 양극화 현상을 경험하는 시점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연봉차이를 느낄 때'를 꼽았으며, 13%는 '사내에서 대접받는 스타급 직원을 볼 때', 그리고 12.6%는 '입사 동기와 연봉차가 날 때'라고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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