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방호 정책위의장은 철도노조의 파업은 "법치에 대한 도전"이라며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정책위의장은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또, "낙하산 인사로 사장이 되어 노조의 비위를 맞추고 있는 이 철 사장에 대해서도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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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방호 정책위의장은 철도노조의 파업은 "법치에 대한 도전"이라며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정책위의장은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또, "낙하산 인사로 사장이 되어 노조의 비위를 맞추고 있는 이 철 사장에 대해서도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