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자 성추행 파문을 일으킨 최연희 의원의 사퇴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 이재오 원내대표는 1일 최 전 사무총장의 의원직 사퇴가 박근혜 대표의 입장이라는 것을 최 의원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당내에서는 최 전 총장이 본회의 의결을 필요로 하는 국회 회기를 피해 2월 임시국회 회기가 끝난 직후인 2일 오후나 3일쯤 의원직을 사퇴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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