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독일 발트해의 뤼겐섬에서 폐사한 채 발견된 고양이가 조류 인플루엔자 H5N1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포유류의 감염은 처음으로, 사람도 감염될 수 있는 이 바이러스의 확산에 월드컵이 열릴 독일과 유럽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독일은 16개 주 가운데 벌써 5개 주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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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발트해의 뤼겐섬에서 폐사한 채 발견된 고양이가 조류 인플루엔자 H5N1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포유류의 감염은 처음으로, 사람도 감염될 수 있는 이 바이러스의 확산에 월드컵이 열릴 독일과 유럽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독일은 16개 주 가운데 벌써 5개 주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발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