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법무부가 3.1절을 맞아 가석방된 성폭행 사범 4명 가운데 3명에 대해 야간 외출 제한 조치를 적용했습니다.
담당 보호 관찰소는 이들 3명에게 밤 10시부터 다음날 아침 6시까지 외출할 수 없도록 하고, 자동으로 전화를 거는 음성 감독 시스템을 이용해 외출 여부를 확인한 뒤 이를 가석방 취소 결정과 연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