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계진 대변인은 1일 3.1절 논평을 통해 "아직도 일본이 과거를 반성하지 않고, 지도급 인사들의 도발로 우리 국민의 분노를 자아내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변인은 "지금 이념과 계층, 세대, 지역간 갈등이 어느때보다 심화되고 있어 국제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면서 "2천6년 오늘의 독립운동은 모든 분야에서 심화된 양극화를 해소하고 국민대통합을 이룩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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