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 주둔중인 미군의 72%는 1년 이내에 미국이 이라크에서 철수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기관인 조그비의 조사에 따르면 이라크 주둔 미군의 29%는 '즉각 철수'를, 22%는 6개월 이내' 철수를, 21%는 '6개월~12개월 이내' 철수를 각각 주장했습니다.
이라크인들이 필요로 할 때까지 주둔해야 한다는 의견은 23%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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