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 노조가 1일 파업을 강행하면서 국철 1호선과 분당선, 안산선 등 수도권 전철의 운행횟수가 줄고 배차간격이 늘어나는 등 전철 운행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철도공사는 현재 수도권 전철의 운행횟수가 평소의 39% 수준인 630회로 줄었으며 배차간격은 최고 3배 가까이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철도공사는 현재 서울과 수원, 천안을 오가는 경부선과 구로에서 인천을 연결하는 경인선 등 수도권 전철 6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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