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중한 빚 때문에 정상적 사회생활이 곤란해 법원에 파산을 신청하려는 채무자들이 손쉽게 변호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법원에 개인파산과 면책 절차를 신청하는 채무자들에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변호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개인파산, 면책 지원제도에 따른 변호사 보수는 46만원으로 일반적인 수임료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고 서울변회는 설명했습니다.
이 제도를 이용하려면 서울 서초동 변호사 회관 종합법률센터를 찾아 이용신청서를 작성해서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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