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이 화면은 포상금을 노린 파파라치들이 몰래 카메라로 찍은 장면들입니다.
이런 신고포상제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면서 신조어도 양산됐는데, 일회용 봉투를 무료로 나눠주는 가게를 신고하는 사람은 봉파라치.
그리고 노래방의 불법영업행위를 신고하는 사람은 노파라치.
쓰레기 무단 투기자를 신고하는 사람은 쓰파라치라고 부릅니다.
정부부처나 지방자치단체가 이런 형태의 신고포상금제를 앞다퉈 도입하면서, 파파라치 학원까지 생겨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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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토파라치에 선파라치까지 등장한다고 하는데, 이런 포상금제가 무려 60여 개나 됩니다.
물론 순기능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뭐든지 지나치면 부작용이 만만치 않다는 점 경계해야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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