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등 각종 대규모 개발수요에도 전북 지역의 땅값 상승률은 전국 평균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건설교통부가 발표한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에 따르면 전국 평균이 17.8%며, 전북지역은 6.14%로 부산, 광주, 전남과 함께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도내에서 땅값이 가장 높은 곳은 전주시 고사동의 금강제화 터로 1평방미터에 8백만 원, 가장 낮은 곳은 남원시 산내면 덕동리의 임야로 1평방미터에 9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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