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술집이나 클럽 등에서의 흡연을 법으로 금하고 있는 호주 뉴사우스 웨일즈주에선 앞으로 주민들이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조차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될 수 있습니다.
주의회는 현재, 차 안에서의 흡연이 간접 흡연은 물론 교통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은 만큼 차 안에서의 흡연을 금지시켜야 한다는 법안을 심의중입니다.
한편 뉴질랜드의 한 금연운동단체는 청소년 관람가 영화에서 흡연 장면을 삭제해 줄 것을 당국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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