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위원회는 지난해 상영된 한국영화 40편 중에서 총 225장면에서 흡연을 연출하고 있으며 영화 한 편 당 평균 5.6회였다고 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청소년 관람가 등급의 영화에서도 최대 18장면에서 흡연하는 모습이 나와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청소년위는 앞으로 영화 속 흡연장면에 대해서 청소년유해매체물 심의제도를 강화하여 규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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