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해마다 3.1절을 맞아 벌어지는 한밤중 오토바이 폭주족이나 폭주자동차의 소동을 막기 위해 28일 저녁 8시부터 1일 새벽 4시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서울, 부산 등 대도시 주변 고속·자동차 전용도로에서 법규를 위반하는 위험주행, 굉음, 불법 구조변경 등을 비디오 카메라로 채증해서 처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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