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과 대법관, 1급 이상 공무원 등 입법과 사법, 행정부 고위공직자 1천여 명이 현재 갖고 있는 모든 재산 목록과 총액이 최근 1년간 변동사항과 함께 28일 공개됩니다.
지금까지는 1년간 재산 변동 사항만 공개됐습니다.
이처럼 재산 공개 방식이 올해부터 바뀜에 따라 총재산의 기준과 액수 등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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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과 대법관, 1급 이상 공무원 등 입법과 사법, 행정부 고위공직자 1천여 명이 현재 갖고 있는 모든 재산 목록과 총액이 최근 1년간 변동사항과 함께 28일 공개됩니다.
지금까지는 1년간 재산 변동 사항만 공개됐습니다.
이처럼 재산 공개 방식이 올해부터 바뀜에 따라 총재산의 기준과 액수 등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