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서울에서 한국·아세안 자유무역협정 원산지 분과회의를 갖고 개성공단에서 생산된 제품에 대한 통관과 모니터링 절차 등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이번 회의에 참석하는 아세안측 대표단은 다음달 2일 개성공단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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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는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서울에서 한국·아세안 자유무역협정 원산지 분과회의를 갖고 개성공단에서 생산된 제품에 대한 통관과 모니터링 절차 등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이번 회의에 참석하는 아세안측 대표단은 다음달 2일 개성공단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