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최고위원들은 노무현 대통령이 신년화두로 제안한 양극화 해소와 관련해서 '당정 경제 워크숍을 열 것'을 제안했습니다.
김근태 최고위원은 "양극화 해소를 위한 사회적 대타협을 주도적으로 정치권이 추진해야 한다"면서 "경제 주체와 사회 세력이 함께 하는 자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혁규 최고위원도 "당 지도부와 당내 경제통, 그리고 경제부처 장관들 사이에 서민 경제를 살리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워크숍을 분기별 또는 월별로 열자"고 제안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