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경찰서간 연쇄 성범죄 공조수사가 잘 안돼 범인 검거가 늦어진다는 지적에 따라 광역수사대에 전담 수사를 맡기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연쇄 성폭력 사건이 발생하면 광역수사대가 전담하거나 경찰서간 합동수사팀을 편성할 계획입니다.
또 범죄정보관리시스템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동일 유전자 확인으로 연쇄성범죄를 조기에 발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