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정상회의장으로 사용된 누리마루 APEC하우스의 개방 기간이 6개월 연장됩니다.
부산시는 누리마루 APEC 하우스를 당초 2월 말까지 개방한 뒤 고급 컨벤션시설로 활용하려던 방침을 바꿔 개방기간을 오는 8월말까지 6개월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개방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며 국제회의가 필요할 경우엔 일정기간 개방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누리마루에는 최근 평일 6천명, 주말 2만명 등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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