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오후 12시 반쯤 전남 나주시 대교리 지석강에서 38살 최모씨가 숨진 것을 39살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최근 어머님이 돌아가신 뒤 괴로워했다는 주변인들의 진술을 토대로 최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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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오후 12시 반쯤 전남 나주시 대교리 지석강에서 38살 최모씨가 숨진 것을 39살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최근 어머님이 돌아가신 뒤 괴로워했다는 주변인들의 진술을 토대로 최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