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6.25 전쟁중에 강화와 아산에서 양민 530여 명이 군과 경찰에 의해 집단 학살된 사실이 정부 공식 문건을 통해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거창 양민 사건 역시 과거 정부의 주장과는 달리 지난 51년 당시 국무총리와 법무 장관에게 이미
공식으로 보고됐었다는 사실도 새로 밝혀졌습니다
이런 내용은 최근 국가기록원이 123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요 기록물 보존실태 조사결과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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