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티베트 지역에서 26일 오전 리히터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티베트 지진국이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은 티베트와 중국 칭하이성 접경지인 지두오 지역을 뒤흔들었으나 아직 인명 및 재산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진국의 한 관리는 "진앙지는 티베트 수도 라사에서 북서쪽으로 660㎞ 떨어졌으며 사람이 살지 않은 지역"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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