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길거리에 설치된 청동 조각품을 훔친 혐의로 41살 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최씨는 지난달 8일부터 최근까지 서울 돈암동 영화의 거리에서 영화 포스터를 본떠 만든 청동 부조물 8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울 성북경찰서는 길거리에 설치된 청동 조각품을 훔친 혐의로 41살 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최씨는 지난달 8일부터 최근까지 서울 돈암동 영화의 거리에서 영화 포스터를 본떠 만든 청동 부조물 8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