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복원 사업이 공공디자인 포럼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서울시는 또 '중앙버스전용차로 승강대와 편의시설'이 최우수상, '서울숲 조성'이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공공디자인포럼은 국회의원과 학계, 언론계 등의 전문가들이 지난해 말 결성한 단체며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55점의 작품을 출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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