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영국 은행강도 용의자 2명 추가 체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영국 경찰은 켄트주 톤브리지 영국 중앙은행 현금보관창고 강도사건 용의자 2명을 추가로 체포해서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용의자는 50대와 30대 남성이며 이들은 영국 강도사상 최대 액수 인 5천만파운드 강도사건을 공모한 혐의로 런던 남부 메이드스톤에서 체포됐습니다.

앞서 경찰은 23일 런던 남동부 포레스트힐에서 2명의 용의자를 체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