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이 부대내의 피복과 부식, 내무생활 등 근무환경과 복지제도에 대한 문제와 개선사항에 대해 시정을 건의하도록 하는 옴부즈맨 제도를 군 최초로 시행합니다.
해군은 수병과 부사관, 장교 등 48명을 1년동안 병영환경개선 옴부즈맨으로 선발해 1년동안 부대내의 실질적인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옴부즈맨들의 건의사항은 해군본부와 참모총장에게까지 보고되며, 건의내용에 대해선 필요시 관련규정이나 법규까지도 고쳐나갈 방침이라고 해군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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