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33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24일 새벽 0시 반쯤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된 중학생 14살 최 모양을 음봉면 덕지리 자신의 집으로 불러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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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33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24일 새벽 0시 반쯤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된 중학생 14살 최 모양을 음봉면 덕지리 자신의 집으로 불러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