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정진석 추기경이 25일 오후 3시 서울 명동성당 옆 카톨릭 회관에서 임명 이후 첫 미사를 집전했습니다.
평신도 협의회의 임원 발대식을 겸한25일 미사에서 정 추기경은 "서울대교구가 아시아에서 대표적인 교구인 만큼, 방글라데시와 몽골 등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선교활동을 강화해 나가자"고 밝혔습니다.
일반 신자들을 대상으로 한 첫 미사는 26일 낮 12시에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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