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새벽 0시 50분쯤 경기도 용인시 모현면에 사는 53살 신 모 씨가 자신의 집에서 몸에 석유를 뿌린 뒤 불을 붙여 온몸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습니다.
부인 40살 김 모 씨는 술에 취한 신 씨와 말다툼을 했는데, 신 씨가 갑자기 난방용 석유를 몸에 끼얹고 분신했다고 경찰에서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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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새벽 0시 50분쯤 경기도 용인시 모현면에 사는 53살 신 모 씨가 자신의 집에서 몸에 석유를 뿌린 뒤 불을 붙여 온몸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습니다.
부인 40살 김 모 씨는 술에 취한 신 씨와 말다툼을 했는데, 신 씨가 갑자기 난방용 석유를 몸에 끼얹고 분신했다고 경찰에서 진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