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수영이 북한 내 빵 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수영의 소속사인 리쿠드엔터테인먼트는 곽승훈 대표가 최근 한민족복지재단과 함께 북한을 방문해 기아로 고통받는 북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빵 공장을 세우는 것을 북한 당국에 제의했고 북한 당국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리쿠드 엔터테인먼트는 북한과의 협의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올해 안으로 빵공장이 설립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공장 설립을 위한 재원은 이수영과 소속사외에 한민족복지재단 등 복지단체와 기업체들의 후원을 받아 조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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