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1시쯤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에서 불이 낫습니다.
불은 30여분만에 센터 직원들에 의해 진화됐지만, 1층 의류판매 행사장에 있던 1백여명의 입장객들과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24일 불은 센터 4층과 5층 로비 천정에서 보안공사를 하던 도중 용접 불꽃이 옮겨붙어 발생했다고 센터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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