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화난 애인 달래겠다" 외벽 타다 추락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23일 오후 3시 20분쯤 서울 동선동 한 건물 주차장 바닥에 20살 이모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주차관리인 이모 씨가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화난 애인을 달래주기 위해 건물 옥상에서 텔레비젼 케이블선을 잡고 내려오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