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칸 측이 KT&G 주식을 주당 6만원의 가격으로 공개매수 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칼 아이칸 연대는 KT&G의 곽영균 대표이사에게 보내는 서신에서 "최근 곽 사장 측의 행동들은 주주들의 요구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비난하고 "이에 따라 회사 인수를 제안키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시된 인수가액은 23일 거래종가를 기준으로 약 17%를 웃도는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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