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정체구간인 경부선 양재에서 기흥구간과 영동선 신갈에서 호법구간이 확장됩니다.
건설교통부는 23일 밝힌 올해 고속도로, 국도 건설계획에서 오는 2009년까지 경부선 양재-기흥 구간을 현행 8차선에서 10차선으로, 영동선 신갈에서 호법구간도 8차선 내지 10차선으로 확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안으로 경부선 서울-대구 전 구간의 확장공사를 마쳐 최대 8차선까지 넓히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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