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톨릭 교회의 오랜소망이었던 두번째 한국인 추기경이 어제(22일) 탄생했습니다.
로마 교황청은서울 대교구장인 정진석 대주교를 김수환 추기경에 이어 한국인으로 두 번째의
추기경으로 서임했습니다.
이번 교황청의 추기경 서임에 대해 한국 천주교회는 450만 신도와 함께 환영의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한국의 2번째 추기경으로 서임된 정진석 추기경,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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