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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쇼트트랙 여자 계주 4연패 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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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토리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경기에서 금메달을 딴 진선유, 변천사, 전다혜, 강윤미, 최은경 선수에게 축전을 보냈습니다.

노 대통령은 "올림픽 4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 더 노력해서 대한민국의 명예를 드높여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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