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경찰서는 취업면접을 보러 온 여성 앞에서 옷을 벗은 뒤 몸을 만지라고 강요한 혐의로 도자기 공방 운영자 42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6일 자신이 운영하는 경기도 고양의 한 도예공방에서 직원 모집 광고를 보고 찾아온 22살 박모 씨에게 술을 권한 뒤 자신의 옷을 벗고 몸을 만져보라고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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