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경찰서는 술에 취해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해양수산부의 고위 공무원 47살 유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유씨는 22일 밤 9시 반쯤 서울 역삼동 강남역 출입구 앞에서 전단지를 돌리던 24살 정모 씨의 둔부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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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경찰서는 술에 취해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해양수산부의 고위 공무원 47살 유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유씨는 22일 밤 9시 반쯤 서울 역삼동 강남역 출입구 앞에서 전단지를 돌리던 24살 정모 씨의 둔부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