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일제가 본격 시행되면서 지난해 산악사고로 119 구조대가 출동한 경우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소방방재청이 지난해 구조구급실적을 분석한 결과, 산악사고는 모두 4천 백여건이 발생해 2천 4년보다 구조건수는 16%, 구조인원은 2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고령화로 5,60대 이상 연령층의 응급이송은 늘어난 반면, 저출산의 영향으로 산부인과와 소아과의 응급이송은 해마다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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