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부터 서울 시내 음식점 메뉴에 칼로리가 표시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시민이 자주 먹는 설렁탕, 자장면, 비빔밥 등 7가지 음식의 메뉴에 칼로리를 표시하는 '영양정보 표시제'를 7월부터 시내 음식점 250곳에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연말까지 시범적으로 실시한 뒤 전 업소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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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부터 서울 시내 음식점 메뉴에 칼로리가 표시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시민이 자주 먹는 설렁탕, 자장면, 비빔밥 등 7가지 음식의 메뉴에 칼로리를 표시하는 '영양정보 표시제'를 7월부터 시내 음식점 250곳에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연말까지 시범적으로 실시한 뒤 전 업소로 확대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