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화 해소를 위한 자원 확보를 위해 국방비를 줄이자는 정치권 일각의 주장에 대해 정부 당국자가 "현실적으로 고려할 만한 일이 아니라"고 일축했습니다.
"국방, 안보 문제는 안전한 선을 유지해야 하며, 미래의 수요에 맞게 점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이 당국자는 말했습니다.
"따라서 두부 자르듯이 당장 한 쪽을 잘라 다른 데로 옮기는 방식으로 접근하긴 어렵다"고 이 당국자는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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