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석유 수입을 줄이고 소비 에너지를 다양화 해 더이상 산유국들의 인질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위스콘신주와 미시간주 에너지 관련 업체들을 찾아 새 에너지 정책 홍보에 나선 자리에서 "태양, 바람, 핵 에너지 분야의 진보는 에너지 사용에 변화를 가져올 것 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 "운전 습관을 바꿈으로써 해외 석유 의존도를 바꿀 수 있다"며 "앞으로 수소 연료 전지를 개발하면 후 세대들은 첫 운전 면허시험을 수소로 움직이는 차로 치르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각료들과 함께 이번 주에 콜로라도주도 방문해 석유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새 에너지 전략 홍보 활동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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