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한 법률 포털사이트가 국내 로펌의 사건수임내역을 조사한 결과 현 정권과 특수관계에 있는 로펌들의 약진이 두드러졌습니다.
변호사가 8명인 로펌 부산이 수임건수로 2위에 올랐는데, 문재인 청와대 민정수석이 대표로 있었던 곳입니다.
5대 로펌 중에 수임건수가 가장 많은 화우는 노무현 대통령의 사위가 일하는 등 대통령과 인연이 많은 곳입니다.
승소율 3위인 해마루는 노대통령이 대표로 있었고 천정배 법무장관도 일했던 곳입니다.
하지만 이 자료엔 재판의 일부 승소나 패소 건수, 그리고 김앤장과 같은 대형 법률사무소의 정보가 빠져 있어서 실제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 감안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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